식습관 조절 충분한 휴식 자주 씻기, 면도하기 등 다들 이미 다 아실 내용들입니다. 효과가 없진 않지만 기대했던 만큼에 못 미치고.. 그야 이러한 습관을 만드는 건 장기간에 걸쳐 체질을 개선시키기 위함이고 당장 눈앞에 있는 땀구멍에 쏟구치는 비를 멈추기에는 역부족이였죠. 저는 다한증이 있습니다. 당장 내일이라도 땀구멍을 막을 순 없을까 싶은 그런 날들이 있었죠. 사실 정답은 체질 개선인 것 같고 장기간에 걸쳐 노력을 해야하겠죠. 너무 불확실한 도전이였어요.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아보고 직접 생체실험을 통해 얻은 현실적인 결과물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. 1. 바르는 약 사용( 드리클로 , 데오클렌 등)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드리클로부터 약 12000원 (20g 기준) 데오클렌..